자가진단 시작
인공지능 기본법 · 2026. 7. 21. 시행령 발효

AI를 만들지 않아도
법은 귀사를 사업자로 봅니다.

외부 API를 붙였든, 상용 챗봇을 얹었든 마찬가지입니다.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한 기업 상당수가 실제로는 의무를 지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어디에 서 있는지, 18문항으로 확인하십시오.

「인공지능사업자」란 인공지능을 개발·제공하는 자뿐 아니라, 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를 포함한다.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제2조 제7호 (요지)
5분 자가진단 시작

18문항 · 결과 즉시 확인 · 보험 상품 안내가 아닙니다

현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말

이 세 문장이 위험을 만듭니다

모두 담당자에게 실제로 들은 말이고, 세 개 다 사실과 다릅니다.

“우리는 AI를 직접 만들지 않습니다.”

남이 만든 AI를 이용해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법상 인공지능사업자입니다. 챗봇 하나만 붙여도 대상이 됩니다.

“아직 계도기간 아닌가요?”

유예되는 것은 과태료와 사실조사입니다. 민사 손해배상 청구는 단 하루도 유예된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그 유예는 법령이 아니라 행정 운영 방침입니다.

“배상책임보험은 이미 들어놨습니다.”

일반 영업배상·생산물배상 약관은 신체·재물 손해를 다룹니다. 소프트웨어 오류로 고객사가 입은 순수 경제손실은 다른 영역입니다.

기본법 제34조 · 안전신뢰문서 5년 보관

이 법이 바꾼 것은 규제가 아니라
소송 환경입니다

지금까지 AI 사고 피해자가 소송을 걸기 어려웠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알고리즘은 블랙박스였고, 무엇을 증거로 요구해야 할지조차 알 수 없었습니다. 법이 “이런 문서가 존재해야 한다”고 정하면서 그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소송이 시작되면

원고 측이 귀사의 안전신뢰문서 제출을 요구합니다.

문서가 없다

법정 의무 미이행이 확인됩니다

위험관리방안도, 설명 절차도, 인적 감독 체계도 문서로 남아 있지 않다면 “관리하지 않았다”는 사실만 남습니다. 과실 판단에서 방어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문서가 있다

그 안의 미흡한 부분이 증거가 됩니다

형식만 갖춘 문서는 오히려 불리합니다. 무엇을 알고 있었고 어디까지 조치했는지가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어느 쪽이든 소송은 진행됩니다. 갈리는 것은 준비된 기업과 준비되지 않은 기업입니다.

보험 종목 비교

가입되어 있다는 것과
담보된다는 것은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오류로 고객사가 입은 손실은 신체 상해도 재물 손해도 아닙니다. 어느 종목이 이 영역을 다루는지 확인하십시오.

손해 유형일반 영업배상책임기술 배상책임사이버보험
신체 상해 · 재물 손해보상부문에 따라해당 없음
소프트웨어 결함 · 서비스 오류보상하지 않음보상해당 없음
납기 지연 · 계약 미이행보상하지 않음보상해당 없음
순수 경제손실 (고객사 매출 손실 등)보상하지 않음보상사고 유형에 따라
데이터 침해 · 랜섬웨어보상하지 않음담보 구성에 따라보상
행정 과태료해당 없음해당 없음해당 없음

위 표는 보험 종목의 일반적 성격을 비교한 것으로, 특정 상품의 보장 내용이 아닙니다. 실제 담보 여부와 범위는 개별 약관에 따릅니다. 행정 과태료는 어떤 배상책임보험으로도 담보되지 않습니다.

해외 공개 사례

잘못이 없어도 비용은 나갑니다

기술 분쟁에서 실제 지출의 상당 부분은 배상금이 아니라, 이기더라도 발생하는 방어비용입니다.

실명 공개 사건
2019

대형 렌터카사가 글로벌 컨설팅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

웹사이트 개발을 맡겼으나 수차례 납기가 밀렸고, 3,200만 달러를 지출하고도 결과물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것이 청구 이유였습니다. 법원은 청구를 기각했고 개발사는 법적으로 승소했습니다.

그럼에도 개발사는 막대한 방어비용과 평판 손상을 떠안았습니다.

SaaS 장애

결제 모듈 48시간 중단 → 고객사 매출 손실 청구

사전 부하 테스트를 거쳤더라도 고객이 손실을 주장하면 청구는 들어옵니다. 소송비용과 합의금이 함께 발생했습니다.

데이터 오류

하나의 오류가 복수 고객사의 연쇄 청구로

데이터에 기반해 의사결정을 내린 고객사들이 동시에 손실을 주장하면서 청구가 증폭됐습니다. 단일 사고가 누적 청구로 번지는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사양 불일치

계약 사양과 다른 납품물에 대한 발주사 청구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사양서와 결과물의 간극은 분쟁의 씨앗이 됩니다. 다국적 발주사가 거액을 청구한 사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해외 보험업계가 공개한 클레임 사례를 기반으로 정리했습니다. [미검증] 국내 법원 기준의 인용 금액 및 판단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자가진단

우리 회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적용 대상 여부, 투명성 의무, 문서화 체계, 계약상 노출까지 18문항으로 점검합니다. 문항마다 미이행 시 발생하는 위험을 함께 표시했습니다. 5분이면 끝납니다.

자가진단 시작

결과 등급은 제출 즉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TEP 01

18문항 응답

대표·CTO·법무 담당자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수준으로 구성했습니다.

STEP 02

결과 등급 즉시 확인

미이행 항목 수에 따라 현재 노출 수준과 우선 조치 항목을 안내합니다.

STEP 03

개별 분석 리포트 (선택)

원하시는 경우에만, 응답 기준 개별 리포트를 3영업일 내 보내드립니다.